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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팀 재웅님의 인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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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QMIT 마케팅팀에서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한 임재웅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개월, QMIT에서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며 개인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룬 시간이었습니다. 마케팅 실무의 A부터 Z까지 다양한 과정을 체험하고,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일하며 배우고 느낀 점들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


마케팅팀 인턴의 하루 루틴🏃

회사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슬랙에서 업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그 후 노션을 통해 하루 동안해야 할 업무를 정리했습니다. 매일 첫 번째 업무는 제가 제작한 마케팅 성과 대시보드에 로우 데이터를 입력하고, 특이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 외의 업무들은 온보딩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한 뒤, 관련 업무와 레퍼런스를 미리 구상할 수 있도록 노션 템플릿을 제작했습니다. 이 템플릿을 활용해 업무를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은 12시 30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그 시간에 식당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식사 후에는 양치를 하고, 회사에 비치된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오후 업무를 준비했어요. 이러한 루틴으로 인턴 생활을 이어갔는데요. 아래에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케터로의 성장기🔥

플코에 합류하기 전까지 저는 실무 경험이 부족한 신입 마케터였습니다. 스포츠산업레저학과를 전공하며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던 중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관련 강의를 수강했지만, 실제로 해본 것은 스포츠 관련 대외활동에서 블로그 작성과 축구대회 운영이 전부였어요.

반면, 스포츠 분석에 흥미를 느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데이터 수집, 인사이트 도출, 영상 편집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마케팅 실무와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플코에서의 인턴십은 이런 저에게 실무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입사 초기에는 팀원들의 업무를 보며 ‘이게 바로 마케팅이구나!’ 하고 감탄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