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플코 6년차, 스포츠를 사랑하는 DX팀 리더 에이프릴입니다.
큐엠아이티의 DX팀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DX팀은 일반적으로 ‘프로덕트팀’ 또는 ‘제품팀’으로 불리는 팀으로, 플코 브랜드의 소프트웨어 제품인 PLCO Player & Coach 를 직접 만들고 또 운영하고 있어요. 일반적인 팀 이름이 아닌 이유가 있는데요. 기술로 스포츠 문화를 바꾸는 길을 선도하자는 팀의 정체성과 역할을 팀 이름에도 녹이고자 했어요. 소프트웨어 제품을 서비스하며 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만들어내는 팀이에요.
DX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 팀을 리딩하는 포지션이다보니, 큰그림을 그리고 전략을 설계하는 업무를 위주로 하는데요. 제품 비전 설정 및 관리, 제품 로드맵 전략 설정, 사업 전략 설정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회사의 사업과 방향성을 싱크하고요. 팀원들과 함께 제품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또 목표를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팀 리더이다보니 당연히 팀원들을 매니징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어요.

큐엠아이티에 합류하게 된 계기와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저는 스포츠를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었어요. 대학 스포츠 매거진 기자 활동, 스포츠 마케팅 대외활동 등 스포츠와 관련된 경험을 하기도 했어요. 대학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우연치 않게 채용 공고를 보고 큐엠아이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큐엠아이티가 가진 비전은 제가 막연하게 꿈꾸던 대한민국 스포츠에 이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실현시켜줄 것만 같았어요.
- 제가 6년째 멤버 소개 문구에 적어놓은 글이 있는데, 제가 큐엠아이티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를 전부 설명할 수 있을 것 같 아요. “스포츠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긍정적인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열정, 희망, 끈기, 정의, 사랑까지도! 제 꿈은 이런 스포츠의 아픈 속사정까지 보듬어주는 거예요. 그 꿈을 실현시켜 주는 큐엠아이티에서, 멋진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고 있어요🥰 “
현재 맡고 있는 역할에서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 아무래도 다소 발전 속도가 더딘 스포츠 현장에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다보니, 실제로 플코 서비스를 만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고객의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껴요. ‘작은 통증을 미리 발견해서 부상을 예방할 수 있었다.’, ‘플코 서비스가 없으니 일하기가 너무 힘들다.’, ‘모든 지도자는 플코를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감사한 말들이 저희가 열심히 제품을 만드는 데에 열정을 쏟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